[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1호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장일은 오는 20일이다.


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1호는 상장을 위해 주당 2000원씩 총 410만주를 발행, 82억원의 공모금을 조달했다. 상장 예정 주식 수는 443만3000주, 액면가는 100원이다. 주관사는 한화투자증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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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 2월3일 설립됐으며 지난해 12월 기준 자산총계는 17억9400만원이다. 최대주주는 엘에스자산운용(8.4%)이다.


합병 대상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 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고도 물처리, 첨단그린도시, 방송통신융합산업, 로봇 응용, 신소재, 나노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글로벌헬스케어, 글로벌 교육서비스, 콘텐츠 소프트웨어 등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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