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증권, 배당·바이백 확대…주가 상승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일본 다이와증권이 2014회계연도(2014년 4월~2015년 3월) 배당성향을 30%에서 40%로 높이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 보도했다.
다이와증권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최소 10%를 달성하고 자사주매입 등 주주가치 환원도 꾸준히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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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요시 자산운용의 아키노 미츠시게 이사는 "배당확대는 최근 일본 기업들에게서 엿볼 수 있는 주요 변화"라면서 "이익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같은 발표 직후 다이와 증권 주가는 3.8% 급등했다. 현재 1.03% 오른 958.2엔을 기록중이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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