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새누리당의 정치참여 앱 명칭 공모전에서 'ON통SO통(온 국민이 공감하며 소통하는 공간)'이 최우수상으로 결정됐다고 당 산하 여의도연구원이 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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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소통과 공감의 정치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국민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취지로 지난달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실시됐으며, 사무처당직자와 소셜프로단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투표로 수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외에 우수상과 장려상 7편이 별도로 뽑혔다.


모든 수상자들에게는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표창과 함께 각각 최우수상 상금 100만원, 우수상 상금 50만원, 장려상 상금 20만원이 지급된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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