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은행권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안심전환대출과 금융개혁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1일 금융계에 따르면 임 위원장은 오는 3일 오전 8시 뱅커스클럽에서 은행장들과 세 번째 금요회를 주재한다. 임 위원장은 앞서 가계부채 전문가, 시중은행 실무진 등과 두 차례의 금요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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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위원장은 안심대출을 기존 20조원에서 40조원으로 확대한데 관해 은해권의 양해를 구할 것으로 보인다. 안심대출 2금융권 확대 여부가 언급될지도 관건이다.


임 위원장이 취임초부터 강조한 금융개혁을 두고도 은행권과의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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