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대우조선해양건설은 최근 '진주 평거 엘크루' 당첨자계약을 진행한 결과 총 472가구 모두 계약을 끝냈다고 밝혔다. 지난 25~27일간 청약당첨자 계약에 이어 28일 예비당첨자 및 선착순 계약을 진행해 나흘 만에 완료했다. 이 단지는 최고 9.3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1순위 당해지역 청약마감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주거와 상업, 교육, 교통이 발달된 평거지구 중심입지에 위치한데다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상품성이 좋아 지역 내 실수요자가 대거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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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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