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평균 600∼700개만 생산…12곳 한정 판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풀무원 풀무원 close 증권정보 017810 KOSPI 현재가 12,090 전일대비 40 등락률 -0.33% 거래량 47,731 전일가 12,13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저당에 고소함까지…'특등급 국산콩 두유' 두 달 만에 판매량 120만개 돌파 [오늘의신상]여수 돌산갓김치로 만두를?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올가맘 동물복지 농장에서 새싹보리로 키운 유정란'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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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맘 새싹보리 유정란은 충북 단양에 위치한 풀미골 농장의 방목지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자란 닭이 낳은 달걀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동물복지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다.


올가맘 새싹보리 유정란은 하루 평균 600∼700개만 생산돼 직영점인 방이점, 방배점, 반포점, 대치점,목동점, 압구정점, 도곡점, 분당 이매점, 서현점, 용인 수지점과 롯데백화점 강남점, 평촌점 등 올가 샵인샵(shop in shop) 매장 총 12곳에서 한정 판매된다. 소비자가격은 10구 63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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