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전인지 랩소디'

핑 '전인지 랩소디'

원본보기 아이콘
"바비인형으로 파격 변신한 전인지."


핑골프의 여성용 드라이버 '랩소디'는 출시 전부터 소속프로 전인지가 모델로 등장한 광고로 빅뉴스를 만들었다. "여성골퍼를 위해 더 가볍게, 터뷸레이터 탑재로 더 멀리'라는 캐치플레이즈를 내걸었다.

체형과 스윙 스타일에 따른 개인을 위한 피팅으로 여성골퍼들을 위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도 이 때문이다. G30의 핵심기술인 Ti-8-1-1 헤드 크라운에 있는 핑의 특허 기술 터뷸레이터가 동력이다.

AD

공기 저항을 줄여 헤드스피드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공의 초속을 높여 비거리를 늘린다는 원리다. 시각적으로 셋업에서 에이밍이 쉽다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 15g 이상 무게를 줄여 휘두르기가 편하고, 스피드를 높여주는 VTF(Variable-Thickness Face) 공법의 트램폴린 효과를 가미했다.

스탠다드와 +0.6도, +1도, -0.6도, -1도 등 로프트를 5가지로 조정할 수 있어 이상적인 탄도와 스핀량을 스스로 설정할 수 있다. 어드저스터블 호젤은 가벼우면서도 무게에 따른 성능 저하를 최소화시킨다. 기존 모델보다 8g이나 가벼운 여성용 그립을 채택했고, 손사이즈에 맞게 피팅할 수도 있다. 63만원이다. (02)511-45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