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 (사진=서울시)

▲ 2014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 (사진=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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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서울시가 시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야구교실을 운영한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다음달 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시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5년도 함께서울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야구교실에서는 한국연식야구연맹 소속인 선수 출신의 전문 강사진과 심판이 송구, 포구, 타격, 야구규칙, 이론 등을 교육한다. 팀 대항 경기 등 실제 경기도 진행한다.


수업은 초·중·상급반, 고학년 초·중·상급반 및 중학생반으로 구성되며, 주 1회(월4회) 진행 된다. 수강료는 초등학생은 4만원, 중학생은 4만5000원이다. 야구장비는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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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은 20일부터 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습 및 수강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02-2240-8971)와 홈페이지(http://stadium.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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