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17일 오전 전남 함평군 손불면 안악해변에서 한 어민이 삽을 이용해 뻘 낙지를 잡고 있다. 함평 손불 뻘낙지는 갯벌 속에서 구멍을 뚫고 살아 낙지중의 으뜸으로 손꼽힌다. 뻘낙지는 타우린과 철분, 칼슘 등 각종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듬뿍 함유하고 있어 뻘 속의 산삼이라 불리운다. 특히 손불 뻘낙지는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하여 제철시기에는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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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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