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C회장 수원상의회장 연임 '성공'
$pos="L";$title="최신원";$txt="최신원 수원상의회장";$size="260,303,0";$no="20150313130418236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최신원(63) SKC 회장이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수원상공회의소는 13일 41명의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임시의원 총회를 열고, 최신원 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장 선출은 타 후보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최신원 회장을 추대한 뒤 참석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유임을 통과시켰다.
최 회장은 "지난 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과 사회가 한층 밝아질 수 있도록 수원상공회의소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1981년 SK그룹에 입사한 뒤 선경인더스트리 이사, 선경그룹 전무, SK유통 대표를 거쳐 2000년부터 SKC 대표이사 겸 회장을 맡고 있다.
2012년 4월 제21대 수원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추대돼 SK그룹의 모태인 수원지역 경제를 챙기고 있다. 선친인 고(故) 최종건 회장(6~8대 회장)과 작은 아버지인 고(故) 최종현 회장(8~12대)의 뒤를 이어 2대째 봉사단체인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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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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