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류현진 시범경기 생중계, 현재 몸 상태는…"안 좋다"
[MLB] 류현진 시범경기 생중계, 현재 몸 상태는…"안 좋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류현진(28)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캑터스 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류현진은 13일 오전 10시15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첫 선발 등판했다.
앞서 돈 매팅리 LA 다저스 감독(54)은 12일 다저스 홈페이지를 통해 "류현진이 캑터스 리그 경기에 첫 출전해 2이닝을 던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관전포인트는 류현진의 몸 상태와 구위다.
부상으로 인해 실전 경기력이 다소 늦어졌기 때문에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최근 류현진은 등에 가벼운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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캑터스 리그는 미국 남서부 지역 스프링캠프에 모인 메이저리그 팀들끼리 벌이는 시범경기를 말한다. 최근 치러진 캑터스 리그에서 다저스는 선발투수에게 시범경기 첫 등판 시 2이닝을 던지게 하고 있다.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범경기는 'MBC SPORTS+'와 '네이버스포츠'에서 중계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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