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25bp 인하‥증권株 동반 상승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했다는 소식에 증권주가 동반 상승세다.
전통적으로 기준금리 인하는 증권주에 호재로 작용한다. 저금리로 인해 시중자금이 증시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2일 오전 10시10분 현재 증권업종은 2.02% 상승폭을 기록 중이다.
종목별로는 키움증권 키움증권 close 증권정보 039490 KOSPI 현재가 398,0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6.02% 거래량 339,619 전일가 423,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키움증권, 1분기 영업이익 6212억원…전년比 91%↑ 메리츠·미래에셋 빌딩도 재건축…규제풀고 돈 몰리자 여의도 스카이라인 변신[부동산AtoZ] "폭발하는 거래대금은 내 이득"…키움증권 더 달린다[클릭 e종목] 이 전 거래일 대비 5.03% 상승한 6만6800원까지 올랐다. 메리츠종금증권, 유안타증권도 각각 4.15%, 3.77% 오름세다.
대형증권사들도 상승세에 동참했다. 삼성증권이 1.69% 오른 4만5250원에 거래되고 있고, 대우증권 또는 1.86% 오른 1만950원을 기록중이다. NH투자증권도 1% 이상 상승세다.
한은은 이날 전격적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기준금리는 사상 최저 수준인 연 1.75%, 1%대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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