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도서관 ‘시민 참여 도서관 학교’ 운영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광주시립도서관이 12차례에 걸쳐 ‘제1기 시민 참여 도서관 학교’를 운영한다.

8일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작은도서관 관계자와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3월11일부터 4월1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두 차례씩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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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대상별 장서 개발, 프로그램 기획·운영, 장서관리 등 도서관 운영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지역 작은도서관의 운영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립도서관은 지난달 3일 작은도서관 간 교류를 위해 작은도서관 운영자 152명이 참여한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 ‘모이go! 통하go!’를 개최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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