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큐로홀딩스는 부채상환을 통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 큐로컴 주식 500만주를 59억2000만원에 처분한다고 6일 공시했다. 처분 후 남는 주식 수는 921만278주, 지분은 10.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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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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