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아동·청소년 그룹홈에 교복 전달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NH농협생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아동ㆍ청소년 공동체 생활시설(이하 아동ㆍ청소년 그룹홈)에 생활중인 청소년들을 위한 교복 전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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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은 교복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교복을 제공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ㆍ청소년 그룹홈이란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여건과 보호를 제공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이다.
이윤배 NH농협생명 부사장은 "보호를 필요로 하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생명보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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