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지주, 경남은행 편입효과 반영…목표가↓<이트레이드證>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이트레이드증권은 26일 BNK금융지주 BNK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8930 KOSPI 현재가 18,730 전일대비 130 등락률 -0.69% 거래량 960,892 전일가 18,8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BNK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104억원…전년比 5.2%↓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클릭 e종목]"BNK금융, 1분기 순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에 대해 경남은행 편입효과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만1500원에서 2만원으로 7% 하향했다. 그러나 업종 최고 수익성을 지속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업종내 '최선호주'를 유지했다.
전배승 연구원은 "동일한 지역기반과 여신구성에도 불구 경남은행의 총자산이익률(ROA)은 부산은행 대비 절대 열위로 이는 무분별한 외형확장으로 인한 수익성관리 실패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BNK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104억원…전년比 5.2%↓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클릭 e종목]"BNK금융, 1분기 순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은 안정된 지배구조 하에서 NIM과 대손관리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BS금융체제로 흡수되면서 수익지표 개선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5년 경남은행 예상순이익은 1327억원로 전년보다 4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BS금융지주의 경우 경남은행 지분율 확대로 이익이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양적확대 이후 질적성장을 추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BS금융지주의 2015년 순이익은 전년보다 24.6% 늘어난 4524억원으로 추정했다. 강 연구원은 "1300억원 수준으로 분기실적 레벨업 가능하다"며 "마진안정에 따라 하반기로 가면서 이익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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