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글로벌 송금회사 머니그램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의 송금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기로 했다.


머니그램은 경남은행 전국 150개 지점에 제공 중인 송금서비스 계약을 갱신했다고 18일 밝혔다. 머니그램은 약 10년간 경남은행 송금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김창효 경남은행 외환사업부 부장은 "송금서비스에 있어 신속성·편의성·안정성 및 가치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고려하는 고객들은 머니그램을 우선순위로 꼽는다"며 "글로벌 브랜드와의 관계를 확장하는 데 대해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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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2013년에 약 110억달러의 자본 유출을 기록했다. 교육과 직업 문제로 세계 전역에서 송금서비스 수요가 크다.

머니그램은 유통업체와 국제 우체국 및 은행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34만7000개 대리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200여 국가와 지역에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결제서비스와 우편환 발행 및 수표 처리 등을 제공한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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