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설 명절을 앞둔 16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자 광양시, 광양 상공회의소와 함께 광양 5일장을 방문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설 명절을 앞둔 16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자 광양시, 광양 상공회의소와 함께 광양 5일장을 방문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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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 상공회의소 등 주요기관과 함께 참여"
"실물경기 체감 및 지역민들과 소통의 장 마련"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설 명절을 앞둔 16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자 광양시, 광양 상공회의소와 함께 광양 5일장을 방문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이날 안동일 광양제철소장은 정현복 광양시장, 김효수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등 20여 명과 함께 채소, 생선 등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인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안동일 소장은 재래시장 내에서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포스코 패밀리들이 지역 내 재래시장을 이용한 장보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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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오늘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제수용품은 지역의 홀몸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물경제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재래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을 보고 소상공인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등의 기회를 가지며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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