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16일 대한적십자사 전남지사와 함께 제철소 내 생산종합관제센터, 주택지역 내 복지센터 두 곳에서 2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매월 포스코 패밀리 및 지역민들의 참여로 모아진 혈액은 광주, 전남지역의 어려운 환우들에게 공급되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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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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