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Plus] 현대공업, 주당 90원 현금배당 결정
증설 앞두고도 주주가치 제고 차원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5,74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71% 거래량 46,684 전일가 5,8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은 보통주 1주당 9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 1.06%, 배당금 총액은 9억450만원 규모다.
배당기준일은 2014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주총 결의일(3월 31일) 이후 1개월 이내다.
현대공업 관계자는 “상장 당시 공약했던 매곡 신공장 및 중국 신공장 설립 등 다수의 투자 계획이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예년 수준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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