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설을 일주일 앞둔 1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관계자들이 각 금융기관으로 보낼 설 자금을 이송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