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국민안전처는 인천 영종대교 교통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 57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11일 밝혔다.

AD

안전처는 소방인력 146명·경찰 40명 등 총 236명과 지휘차량 등 82대가 투입돼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후 2시21분 현재 영동대교 서울방향은 1차선으로 부분 통제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45분께 영종대교 인천-서울 방향 차선 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안개로 인해 시야가 확보되지 않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