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버츠 우주비행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테리 버츠 우주비행사가 촬영한 우주에서의 일출.[사진제공=NASA/Terry Virts]

▲테리 버츠 우주비행사가 촬영한 우주에서의 일출.[사진제공=NASA/Terry Vi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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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말이 필요치 않는
푸르름의 홍일점
아! 떠오르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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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중심은 항성인 태양이다. 행성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원천이다.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촬영되는 수많은 사진 중 가장 으뜸은 '일출'이다. 테리 버츠(Terry Virts) 등 우주비행사들은 ISS에서 태양이 솟아오르는 모습을 자주 찍는다. 8일(현지시간) 공개된 일출 사진을 두고 테리 버츠는 "말이 필요 없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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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으로 물든 곳에서 붉디붉은 점이 솟아오르는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우주에서 보는, 그 장엄한 모습에 할 말을 잃게 만든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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