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고 본방사수' 김부선 "'나가수3' 보다가 잠 온다…화가 난다"
'작정하고 본방사수' 김부선 "'나가수3' 보다가 잠 온다…화가 난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작정하고 본방사수'(이하 '본방사수') 방송에서 김부선이 딸 이미소와 함께 '나는가수다3'(이하 '나가수3') 시청 중 잠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배우 김부선은 딸 이미소와 함께 5일 방송된 KBS 2TV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다시 돌아온 MBC '나는 가수다 시즌 3'(이하 '나가수3')를 시청했다.
앞서 김부선은 가수 효린 무대에 대해 "저게 잘하는 거야? 진짜 못하는데" "하나도 호소력이 없다"는 등 신랄한 비판을 했다.
김부선은 양파가 나오자 양파의 미모에 관심을 보이며 딸 이미소에게 "나도 저렇게 바꿔줘라. 다 바뀌었는데 나만 안 바뀌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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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불만도 잠시, 김부선은 앉아있던 소파에 드러누우며 "'나가수'를 보다가 잔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진짜 세계 최초의 일이다"며 "화가 난다"고 분노를 표했다.
지난 8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총 6부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 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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