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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생활용품 숍 다이소는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다양한 선물용 완제품은 물론, 수제 초콜릿을 만들기 위한 DIY상품과 선물포장용품 등을 판매하는 '밸런타인 데이 기획전'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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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음료업계에 부는 'DIY(Do It Yourself)' 열풍에 맞춰 다이소에서는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선물할 수 있는 홈베이킹 관련 제품들을 선보인다. 쿠키틀, 초콜릿틀, 빵틀, 스텐볼, 스파츌라, 크림짜개, 계량컵 등의 다양한 조리도구와 초코데코, 초코펜, 아몬드, 땅콩, 코코넛과 같은 토핑재료 등을 구매해 나만의 개성있는 특별한 초콜릿 및 케익을 만들 수 있다.


데코레이션까지 마쳤다면 아기자기하고 정성이 담긴 포장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선물을 완성해보자. 다이소에는 여러 사이즈의 원통형, 하트형, 직사각형 및 접이식(손잡이) 선물박스와 화려한 프린트의 선물가방, 개별 포장을 위한 지퍼백 및 선물봉투, 형형색색의 리본끈, 스타핑 등 다양한 포장용품과 카드가 구비돼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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