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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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세논란'으로 전국을 휩쓸고 있는데요.
연말정산, 담뱃값인상으로 민심은 박근혜 정부과 여당의 지지율이 하루가 다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증세 없는 복지'가 실패했음을 인정하고 대국민사과부터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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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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