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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31)가 언니 조현아에게 "반드시 복수하겠어!"라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언니는 구치소에서, 동생은 사과와 변명, 연말연시를 아주 스펙타클하게 보내는 자매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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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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