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일산(한국마사회 일산지점)은 문화공감센터 문화강좌를 대폭 늘리고 우수 강사와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렛츠런 일산은 현행 6개 종목의 문화강좌를 200개로 대폭 늘리고, 월~목 4일간 주야간반, 금요일 야간반(오전 2개반, 오후 2개반, 야간 1개반)을 늘려 4월1일 첫 개강한다.

이를 위해 인문학, 악기교습, 창업교실, 직장인 자기개발, 건강관리 등 분야의 강사를 초빙한다. 오는 2월2일부터 2월9일까지 8일간 서류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오는 2월 9일 오후 1시에 진행하는 사업설명회에 참석해야 참여자격이 주어진다.


마사회측은 고양시민을 비롯한 일산신도시 주민의 문화수요와 학습욕구가 커져 강좌를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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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일산은 고양 일산지역 롯데백화점과 뉴코아백화점 등 지역 문화센터의 고급 문화강좌에 버금가는 높은 수준의 문화 콘텐츠를 개설, 지역내 대표 문화센터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유환 지사장은 "사회공헌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경영목표를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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