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포수' 강민호-'부산 고향' 기상캐스터 신소연…"사귀는게 맞다"
'롯데 포수' 강민호-'부산 고향' 기상캐스터 신소연…"사귀는게 맞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신소연 SBS 기상 캐스터와 롯데자이언츠 포수 강민호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22일 한 매체는 강민호와 신소연 기상캐스터가 열애 중이며 2012년 8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신소연 캐스터가 시구자로 참석하며 인연을 맺고 점차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강민호는 신소연과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사귀는 게 맞다. 내가 먼저 좋아해서 호감을 표현했다"라고 밝혀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롯데의 연고지인 부산이라는 점 또한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데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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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강민호, 신소연은 SNS를 통해 공개 연인임을 과시한 바 있고 서로의 사진을 게재하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소연 강민호 열애 중이구나" "신소연 진짜 예쁘다" "강민호 신소연 결혼까지 가나" "신소연 강민호라니 대박" "신소연 강민호 잘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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