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위멤버타운' 조감도

'울산 위멤버타운'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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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 일대에 위치한 '울산 위멤버타운'이 23일 주택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


대현지역주택조합(가칭)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470-6번지에 울산 위멤버타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울산 위멤버타운은 지하 2~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846가구 규모다. 채광이 좋고 통풍, 환기에 유리한 4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되며, 단지 내 다양한 테마공원과 운동시설, 산책로, 작은 도서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상권이 활성화된 남구 번영로변에 위치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번영로, 삼산로, 수암로 등을 통해 시내 각지로 이동하기 쉽고 울산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아웃렛 등 주변 편의시설도 풍부하며 선암호수공원으로 나들이하기도 좋다. 또 대현·용현초등학교, 야음중학교, 신선여자고등학교, 대현고등학교 등으로 통학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위치한 남구 야음동 일대는 생활환경이 우수해 지역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다"며 "울산 위멤버타운은 우수한 입지와 착한 분양가를 모두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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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 또는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소유자는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주택 홍보관은 울산 남구 신정동 1880번지(울산 엑슬루타워 A동 3층)에 마련된다. 문의 ☎052-998-9000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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