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레스' 심정수, LG 캠프 깜짝 방문
'헤라클레스'심정수, LG 캠프 깜짝 방문… '오랜만이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헤라클레스' 심정수가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 LA다저스 스프링캠프 구장인 그렌데일 스프링 캠프에서 훈련 중인 LG 트윈스의 캠핑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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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수는 다저스 스프링캠스에서 열린 둘째 아들의 야구경기를 마치고 마침 옆 구장에서 훈련 중이던 LG 트윈스의 캠핑장을 찾아 동료 선후배들과 오랜만에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심정수는 가족들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5년째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심정수는 1994년 OB베어스에 입단해 현대 유니콘스, 삼성 라이온스를 거쳐 2008년을 끝으로 은퇴했다. 2003년 현대 시절 53호 홈런을 기록하며 한국 프로야구 역대 2위의 기록을 갖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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