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새미래’ 대학생 정책기자단 모집
충남도, 28일까지 신청 접수…다음달부터 7월말까지 6개월간 주요 시책 모니터링·정책 아이디어 제안 역할, 경제·농업·복지·행정자치·건설교통 등 팀도 운영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도가 대학생 정책기자단을 이달 중 뽑는다.
충남도는 주요 정책을 가까이서 이해하고 경험하며 정책모니터링과 아이디어 제안으로 충남의 새로운 내일을 함께 만들어갈 ‘2015년 제1기 대학생 정책기자단’을 28일까지 뽑는다고 16일 밝혔다.
다음달부터 7월말까지 6개월간 활동하게 될 대학생 정책기자단은 충남도의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취재, 정책아이디어 제안 등을 하게 된다.
특히 경제·농업·복지·행정자치·건설교통 등 팀을 만들어 ▲팀별 월1회 이상 기사작성, 편집회의 ▲개인별 칼럼 1회 작성 ▲격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체회의 등을 한다.
정책기자단엔 활동증명서 발급, 우수활동기자 도지사 표창, 분야별 정책교육, 멘토링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쓴 기사와 칼럼은 충남넷누리집(www.chungnam.net)에 실리며 원고료도 준다.
희망 대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충남넷누리집에 접속,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scigil@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충남도는 접수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25명 안팎의 합격자를 뽑아 다음달 5일 발표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대학생 정책기자단은 도정을 20대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이들을 위한 정책아이디어를 개발하기 위해 생긴다”며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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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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