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로 219억원 들여 2009년 10월 착공, 지난해 12월까지 5년여 걸려…태안읍 시가지 지나던 대형자동차 교통 막히지 않고 지역민들 교통편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 태안군 근흥면 두야리와 태안읍 삭선리를 잇는 지방도 603호선가 모두 개통됐다.


충남도종합건설사업소는 태안 두야리~삭선리를 잇는 3.4㎞의 지방도로 공사를 끝내고 최근 개통했다고 16일 밝혔다.

219억원이 들어간 두야리~삭선리 구간의 이 도로 공사는 2009년 10월 착공, 지난해 12월까지 5년이 걸렸다.


이에 따라 태안읍 시가지를 지나던 대형자동차가 이 도로로 달려 교통이 막히지 않고 지역민들의 교통편의가 훨씬 좋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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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 충남도종합건설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도민들의 교통편의와 통행시간을 앞당기기 위해 지역간선도로망 늘리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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