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는 2일부터 이달 말까지 서울 톨게이트를 비롯해 전국 24개 톨게이트에서 국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인 '희망로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톨게이트 모금운동

대한적십자사 톨게이트 모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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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6시간 동안 톨게이트 요금 정산소에서 적십자 임직원과 봉사원이 모금함을 이용해 모금을 독려한다.


한적은 한국도로공사의 협조로 지난해부터 이같은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올해 모금된 기부금은 한적 희망풍차 결연 가정과 위기 가정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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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총재는 "이번 캠페인으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고속도로에서 빨간 모금함을 보면 기쁜 마음으로 모금에 동참해주길 간절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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