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유럽 주요 증시는 지난 31일(현지시간) 혼조세로 2014년 최종일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29% 오른 6566.90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CAC지수는 0.64% 올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 등은 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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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범유럽지수 Stoxx 600은 4.26% 상승했지만 미국 S&P500의 12.5% 성장에는 못 미쳤다.

런던 FTSE 지수는 연간 2.7% 하락했고 파리 CAC 지수 역시 0.5% 떨어졌다. 반면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2.65% 상승을 기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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