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유수현 티엠씨 대표, 조충현 알엠테크 대표, 장지수 대진 대표, 오종식 태운 대표, 김광열 에프엠씨 대표, 김용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남지부 사무처장, 지 훈 혁성실업 대표, 이광용 유니테크 사장, 김형권 성암산업 안전혁신부장

왼쪽부터 유수현 티엠씨 대표, 조충현 알엠테크 대표, 장지수 대진 대표, 오종식 태운 대표, 김광열 에프엠씨 대표, 김용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남지부 사무처장, 지 훈 혁성실업 대표, 이광용 유니테크 사장, 김형권 성암산업 안전혁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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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포스코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협회(회장 김광열)는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3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에는 에프엠씨(대표 김광열), 광양기업(대표 황재우) 등 총 10개사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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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스코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협회는 2012년부터 매년 모금활동을 실시해 기부함으로써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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