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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루한 근황 덕에 '예언가' 등극?…"방송한 지 하루만에…"

최종수정 2014.12.27 09:34 기사입력 2014.12.2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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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발언 화제 / 사진=JTBC '썰전' 캡쳐

'썰전' 허지웅 발언 화제 / 사진=JTBC '썰전' 캡쳐



'썰전' 허지웅, 루한 근황 덕에 '예언가' 등극?…"방송한 지 하루만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엑소를 탈퇴한 루한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예능심판자' 25일 방송에서는 '썰전과 함께한 2014 코리아 예능 트렌드' 편이 방송됐다.

이날 허지웅은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과거 SM 문제를 다뤘을 때 내가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울 것'이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그게 방송이 나가고 기사와 SNS, 댓글로 내게 포화가 쏟아졌다"며 "그 다음 날 그룹 엑소 루한의 탈퇴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이어 허지웅은 "반나절 욕먹고 다시 반나절 만에 예언가가 됐다. 결과적으로 좋은 일은 아니다. 여러모로 놀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루한은 25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사진을 올리면서 근황을 전했다. 루한은 엑소를 탈퇴한 뒤 영화 '수상한 그녀' 중국 리메이크판인 영화 '20세여 다시 한번'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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