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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깁스한 채 의자에 앉아 '부상 투혼'…어디서 다쳤길래?

최종수정 2014.12.27 09:25 기사입력 2014.12.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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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무대매너 / 사진=KBS 방송 캡쳐

민아, 무대매너 / 사진=KBS 방송 캡쳐



민아, 깁스한 채 의자에 앉아 '부상 투혼'…어디서 다쳤길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스데이 민아가 부상에도 뛰어난 무대 공연을 선보였다.
26일 서울 여의도 KBS공개홀에서 열린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걸스데이가 출연,'썸씽(Something)' 무대를 꾸몄다.

앞서 민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즐거운가' 녹화 도중 오른쪽 새끼발가락에 금이 가고 발목 인대를 다쳐 한동안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했었다.

이날 멤버들은 섹시한 실루엣으로 무대에 등장해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발가락과 부상과 발목 인대를 다친 민아는 깁스를 한 채 의자에 앉아 자신의 파트를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엑소, 소녀시대, 에이핑크, 2PM, 빅스, 인피니트, 블락비, B1A4, 방탄소년단, 씨스타, AOA, 시크릿, 씨엔블루, 비스트, 틴탑, 소유x정기고, 산이x레이나,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에일리 등이 출연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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