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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 농구 단체 관람…소통 경영

최종수정 2014.12.18 16:22 기사입력 2014.12.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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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HMC투자증권 김흥제 사장(아래에서 둘째줄 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 임직원들이 울산 모비스 피버스 경기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HMC투자증권 김흥제 사장(아래에서 둘째줄 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 임직원들이 울산 모비스 피버스 경기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은 김흥제 사장을 비롯, 임직원 등 350여명이 전날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모비스 피버스 대 서울 SK 나이츠' 남자농구 경기를 관람하는 송년 문화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김흥제 사장의 소통경영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남자농구 단체 관람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농구관람을 희망하는 임직원의 가족 및 지인 등을 초대해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단체 관람을 통해 HMC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껏 응원하며 직원들간의 일체감 조성 및 사기진작의 시간을 가졌다. 또 경기관람 후에는 팀별로 송년 모임의 자리를 갖기도 했다.

김승호 HMC투자증권 총무팀장은 “의례적인 술자리 송년회 대신 농구경기를 단체 관람함으로써 임직원들간 유대감 및 일체감을 형성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팀·본부간 친목을 도모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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