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땅콩 리턴'사건을 일으킨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0)이 17일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했다. 그는 "죄송하다"며 눈물을 떨궜다. 검은색 외투를 입고 검은 구두를 신은 채였다.

AD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