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찬드라우주망원경 촬영

▲은하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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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밝게 빛나는 은하.
쌍둥이 은하이다.
1억3000만 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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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찬드라우주망원경이 쌍둥이 은하의 모습을 포착했다. 각각 NGC 2207 and IC 2163라 불리는 쌍둥이 은하는 큰개자리에 위치해 있다. 거리는 무려 1억3000만 광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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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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