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왼쪽)과 승희 /댑사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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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가수 샤넌과 파이브돌스 승희가 버거킹 포스터 앞에서 일명 '쌩얼'을 드러냈다.


소속사 댑사운드는 11일 샤넌과 승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샤년은 무대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를 잠시 넣어두고 평소의 수줍은 17세 모습을 보였다.

샤넌과 승희는 또 화장기 없는 청순한 얼굴로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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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넌은 이 사진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쉬는 날 승희 언니와 핫초코 핫커피 데이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샤넌은 '새벽비'로 데뷔 후 각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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