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새마을금고는 'MG체크카드'가 11월 말 기준 누적 이용금액 4조원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2012년 3월 발급을 시작한 MG체크카드는 11월 말 기준 누적 발급장수 370만장, 누적 이용금액 4조800억원을 기록했다.

새마을금고는 개인형 체크카드 5종과 법인체크카드 1종을 발급하고 있으며, 개인형의 경우 회원의 소비패턴에 따라 할인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할인형 카드 3종(MG라이프, ForU, IN)과 어느 가맹점에서나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는 적립형 카드 2종(MG포인트, 포인트 ∥)카드를 발급 중이다.

AD

새마을금고는 내년 2월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전통시장에 특화된 체크카드(상품명 미정)를 출시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전통시장 특화카드를 통해 전통시장 및 나들가게 이용금액에 대해 높은 수준의 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