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신종백 중앙회장과 임직원 40여명이 강남구 수서동 수서사회종합복지관을 찾아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수서6단지 내 60가정에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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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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