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한국거래소 감사위원회(권영상 상임감사위원)는 브라질·태국거래소 감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사활동과 청렴, 반부패 활동 등 내부통제강화를 위한 교류협력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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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브라질거래소, 2~3일에는 태국거래소 임직원들과 감사활동의 국제네트워크 구축과 글로벌기준에 맞는 컴플라이언스, 리스크관리체계 확립 등을 논의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거래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지난해보다 1등급 상승한 2등급, 44개 대상기관 중 4위로 평가를 받았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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