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정, 남편 윤기원과의 19禁 신혼토크…"코스프레 의상만 30벌(?)"
황은정, 남편 윤기원과의 19禁 신혼토크…"코스프레 의상만 30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황은정이 남편 윤기원을 위해 준비한 코스프레 의상만 30벌이라고 밝혔다.
황은정은 3일 방송된 KBS2 예능 '비타민'에서 아내의 성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황은정은 윤기원과의 신혼 이야기를 과감하게 말하던 중 "남편을 위해 준비한 코스프레 의상만 30벌이다. 그런데 남편이 진지하게 신사임당 같은 현모양처를 원한다며 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래서 다음날 한복 코스프레를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이에 남편 윤기원은 "껍데기만 바뀌면 뭐하나, 겉만 신사임당 안은 뺑덕어멈이다"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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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이혜정, 김숙, 김학철, 이승신, 조민희, 안선영, 윤기원, 황은정, 크리스티나 등이 출연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은정, 충격" "황은정, 30벌이라니" "황은정, 너무 솔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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