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검찰이 청와대 근무 당시 정윤회(59)씨의 국정개입 관련 내용이 담긴 문건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박모 경정(48)의 근무지를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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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 3일 박 경정이 근무하는 서울 도봉경찰서에 수사관들을 보내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 중이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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