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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광주안과, 의료폐기물 관리 모범사업장 선정

최종수정 2014.12.01 17:01 기사입력 2014.12.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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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밝은광주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광주지역에서는 최초로 시행한 의료폐기물 관리 모범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밝은광주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광주지역에서는 최초로 시행한 의료폐기물 관리 모범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밝은광주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광주에서는 최초로 시행한 의료폐기물 관리 모범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밝은광주안과(원장 김재봉)는 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임우진)로부터 의료폐기물 관리 모범사업장 증명서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서구는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 511개 중 자율점검제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의료기관 10곳에 증명서를 수여했다.

밝은광주안과는 ▲자율점검표 작성 및 첨부서류 제출의 성실성 ▲자체적인 직원교육 등 적극성 ▲의료폐기물의 적정관리 모범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밝은광주안과는 지도·점검을 면제받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김재봉 밝은안과원장은 “의료폐기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더욱 쾌적한 의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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