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도(감독 윤종빈)'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윤지혜.

▲영화 '군도(감독 윤종빈)'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윤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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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씨제스와 전속계약…소속 연예인 누구있나봤더니 입이 '쩍'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윤지혜(35)가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등 유명 배우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최근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를 통해 존재감 있는 여배우로 인정받은 배우 윤지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소속사는 "더 많은 작품을 통해서 관객들에게 즐거움 주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윤지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지혜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 드라마 ‘케 세라 세라’(2007), 영화 ‘청춘’(2000),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2003), ‘예의 없는 것들’(2006)등 다양한 작품을 거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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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지혜는 올해 개봉한 ‘군도’에서 홍일점 ‘매향’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이범수, 박주미, 박성웅,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강혜정, 황정음, 정석원, 송지효, 라미란 등이 소속돼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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