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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종로구 창신2동 골목길 도시 정돈

최종수정 2014.11.22 22:38 기사입력 2014.11.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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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창신2동 골목길(창신길 1~98)을 주민과 정리정돈하는 도시정돈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종로구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정돈사업’ 일환으로 주민들과 직능단체 회원, 점포주, 덕산파출소, 구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생활을 불편하게 하거나 도시미관을 해치는 시설물 등을 정돈하고 주변 시설물을 스스로 정리정돈하자는 의미를 강조했다.

창신길은 봉제공장과 점포 밀집 지역으로 오토바이와 차량 등 불법주차와 도로경계선을 침범한 무단적치물로 인해 주민보행과 차량통행 불편이 심각한 지역이다.
김영종 종로청장(왼쪽)이 주민들과 함께 지역 시설물을 청소하고 있다.

김영종 종로청장(왼쪽)이 주민들과 함께 지역 시설물을 청소하고 있다.


시범 정비 추진 지역은 동대문역 1번 출구 앞 하나저축은행~ 덕산파출소 450m 구간으로 민·관·경이 함께 나서 정돈사업을 펼쳤다.

정돈할 대상은 ▲도로주변 상품적치물 제거 및 정돈 ▲불법 입간판 및 플래카드 등 미관저해 시설물 제거 ▲전신주 첨지류 및 현수막끈 정비 등 중점정비 ▲내 점포 앞 청소 ▲유리창 닦기 ▲쓰레기봉투 제자리 반듯하게 놓기 ▲무단적치물 안으로 들여놓기 등이며, 특히 광고물로 지저분해진 창신길 가로등·신호등 지주 24개에 대해 정비 당일 부착방지시트를 붙여 깨끗하게 정비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도 현장에 직접 나와 홍보어깨띠를 매고 주민들과 점포주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캠페인을 펼치며 사업 설명과 함께 동참을 유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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